오늘은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나이키의 광고를 가져와봤습니다. 몇 년전 광고인데도 불구하고 지금봐도 매우 좋네요. YouTube에서 총 조회수도 매우 높은 것으로 보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던 광고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해요^^ 그럼 여러분도 한 번 감사해보세요:)
2010년 9월 5일 일요일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Thy Yourself: Using Social Media to Build the Brand of You Part1
안녕하세요!! 슬프게도 일주일의 시작을 비와 함께 맞이했네요... 그래도 다들 기운 잃지 마시구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The following slide show has been shared on www.slideshare.net. Thank you for Parker Brand Creative Services for sharing this valuabl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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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라이드쇼는 Oran Parker가 만든 자료입니다. 프레젠테이션 내내 계란슬라이드를 사용했더군요. 처음에 유머를 주고자 말장난을 치네요. Egg-sited는 Excited랑 발음이 비슷하거든요. 이제 소셜미디어를 사용해서 퍼스널브랜드를 만드는 비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세계는 그 어느때보다 서로서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사용자 중에서 3/4는 소셜네트워킹사이트를 사용합니다. 무려 40억이 넘는 수의 사람이죠.
이제는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세계 유명 브랜드들의 상당수가 소셜미디어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Facebook, Twitter, YouTube, Wikipedia 등 많은 소셜미디어들이 현재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죠. 그렇다면 이러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정립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슬라이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요. "당신"이 먼저인지 "브랜드"가 먼저인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왜 자꾸 계란이미지가 사용되는지 아시겠죠? 퍼스널브랜드는 바로 "당신"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포커스를 브랜드가 아니라 "당신"에게 맞추어야 하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에 대한 사색이 필요합니다. 먼저 당신이 누구인가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리도 더 나아가서 당신의 관심사, 꿈, 신념, 생각, 희망 들에 대해 한 번 잘 살펴보세요. 이러한 고민들을 통해 당신이 누구인지 잘 정립해야만 당신을 대표하는 퍼스널 브랜드 또한 효과적으로 나올 수 있겠죠.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을 깨고 나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속된 말로 배짱을 가지세요. 사람들은 당신의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속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니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진실되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는 바로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것이니까요.
가장 흔하게 하는 착각중에 하나가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면 기존미디어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생각인데요. 전통적인 미디어채널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기존 미디어를 대체 관계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면 좀 더 보완적, 효과적으로 자신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반사회적인 기질이 있다면 이제 그러한 태도는 버려야 할 때입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은 관계의 세상입니다.
오늘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퍼스널 브랜드 구축을 위해 필요한 "태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내일은 좀 더 전략적으로 어떻게 당신을 홍보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2010년 7월 24일 토요일
SNS marketing: IKEA and Helena Rubinstein
I woke up late... Yesterday I went to Yonsei University to take part in a English Literature Essay Contest. I was very lucky since the given passage was "The Tell-Tale Heart" by Edgar Allan Poe. I learned it in English Literature class last year:) But... no one knows who will get the prize since only 6 spots are reserved. Let's get back to our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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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KEA
IKEA is an international home products retailer that sells flat pack furniture, accessories, and bathroom and kitchen items. When IKEA launced a store in Malmo (Swiss), it decided to employ a social media marketing. The manager of the store opened a facebook account and uploaded 12 photos of his store for 2 weeks. The manager said, "Whoever tags our product first will get that product for free." People reacted to this notice, spreading the message to myriad people. IKEA was able to market itself without using a huge sum of money.
2. Helena Rubinstein
Helena Rubinstein is a cosmetics company. Last year, Helena Rubinstein launched a perfume named Wanted in collaboration with Demi Moore. Helena Rubinstein decided to use Demi Moore as its marketing strategy. She had 2 million followers on Twitter while her husband, Ashton Kutcher, had 4 million followers on Twitter. Having 6 million people to market its product, Helena Rubinstein asked Demi Moore to tweet a message: "Make a video about your wanting." A number of people actually created their own videos and uploaded them on YouTube. Moreover, myriad people got to know about the perfume.
2010년 6월 30일 수요일
소셜미디어와 검색
이제 7월 1일이네요! 새로운 달이 시작된 만큼 한 번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지시고 각자 가지고 계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약하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되네요ㅜ 기말고사를 앞두고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약간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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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검색엔진(search engine)으로서의 소셜미디어(social media)입니다.오늘은 먼저 결론부터 말하고 그것을 증명해나가는 방식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오늘의 결론은 무엇일까요? (자꾸 질문을 하게 되네요...헤헤^^) 바로 소셜미디어가 검색엔진이라기 보다는 검색이라는 기능이 소셜미디어에 융화되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검색을 하기 위해 어떤 사이트들을 이용하시나요? 우리나라에서는 NAVER와 Daum의 1위와 2위를 다투고 있죠. Google 또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입니다. 그렇다면 각각의 특징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다시 말해 사람들이 검색을 할 때 왜 이 사이트들을 이용하는 지를 알아봅시다. NAVER의 경우는 블로그와 까페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 결과에 상당히 많은 양의 블로그, 까페 정보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상당히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반면 DAUM은 동영상 정보에서는 한국에서만큼은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Google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방대한 양의 자료와 현재 YouTube를 인수해서 또 방대한 양의 동영상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NAVER와 DAUM의 첫화면처럼 시간때우기를 하기에는 부적합해 한국에서는 어느 정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소셜미디어 이야기로 넘어가 봅시다. 현재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 소셜미디어는 크게 2가지 정도가 있는데요. Facebook과 Twitter입니다. 제가 주장한대로라면 소셜미디어를 검색 목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인데요. 그렇다면 Facebook과 Twitter의 어떠한 점들이 이 둘을 검색에 적합한 채널로 만든 것일까요? 검색이 가능하려면 먼저 당연히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존재해야 합니다. 회원수가 몇 억에 달하는 이 둘에게 있어서 데이터의 양은 문제가 되지 않죠. 이 수억의 사람들이 서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어떻게 데이터가 부족하겠어요? 하지만 방대한 양의 자료가 존재한다고 해서 검색에 적합한 채널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사람들이 검색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이죠. 따라서 Facebook과 Twitter 상에 존재하는 데이터가 정보라는 이름을 가지기 위해서는 바로 "유용성"이 강조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점에서 Facebook과 Twitter의 정보가 유용할까요? 바로 사람들이 관심있는 이야기들이 Facebook과 Twitter에서 오고 간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저번에 제가 올렸던 포스팅에서도 나왔지만 iPad가 출시된 주에만 무려 500000만개 이상의 tweet이 검색되었고 retweet(RT)한 수까지 생각해본다면 그 수는 엄청나죠. 또한 Twitter의 경우 개개인의 전문성이 다른 소셜미디어 채널에 비해 강조되는 편이라 어느 정도의 전문성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것은 Twitter와 Facebook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바로 거의 실시간이고 휘발성과 파급력이 강하다는 점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2호선이 고장난 적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아이폰을 이용해 Twitter에 이 사실을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퇴근 혼잡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Twitter가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지하철로 몰려들었겠죠. 기존 미디어 채널 (신문이나 뉴스)은 이 사건을 다루지 않거나 다루더라도 그 다음날이 되어서야 다루었습니다. 이미 죽은 정보를 전달한 것이죠.
이렇게 검색이라는 면에서 봤을 때 Twitter와 Facebook은 꽤 나이스합니다. 여러분도 이제 최신 정보가 궁금하다면 이들을 이용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2010년 6월 29일 화요일
2010년 6월 1일 화요일
World Cup Social Media Marketing: KIA Motors
정말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이 바로 이 2010 월드컵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기업들이 그냥 지나칠리가 없겠죠? 오늘은 성공적인 월드컵 겨냥 소셜미디어마케팅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소셜미디어마케팅 기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아자동차는 뜨거운 경쟁을 뚫고 이번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로 발탁되었습니다!! 따라서 월드컵 기간동안 월드컵 경기장에는 기아자동차의 광고가 걸리게 될 예정입니다~~ 이것만 해도 벌써 대단한 기업홍보효과를 자랑할텐데요. 여기에 소셜미디어마케팅까지 가세해 많은 이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좀 더 자세히 하나하나씩 알아보도록 해요:)
1) Zakumi Animation
축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의 마스코트가 바로 Zakumi 정도인 건 아시겠죠?
Zakumi를 활용하여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Kia에서 엄청난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주요 소셜네트워킹사이트인 Facebook과 YouTube에 등록되어있고 두달 만에 누적 클릭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소셜네트워킹사이트의 공유 기능을 고려한다면 이미 수백만의 전세계사람들이 이 광고를 봤을꺼라고 추정된다고 KIA에서 발표하였습니다. 그 동영상 시리즈 중 하나인 Zakumi Quiz 동영상입니다:)
2) KIA Penalty Shoot-out
KIA가 엄청난 돈을 투자해 만든 앱스입니다. 요즘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에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앱스시장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KIA의 전광판이 보이는 이 게임은 이미 서유럽, 중남미, 호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무료라는 점에서 신세대 젊은이들의 사용이 두드러진다고 합니다.
3) KIA World Cup Microblog
홈페이지의 레이아웃에서 부터 월드컵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또한 KIA 자동차의 풍부한 상상력도 돋보이네요. 기아자동차가 디자인적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fifaworldcup.kia.co.kr로 들어가시면 더 생생한 애니메이션들로 구성된 컨텐츠들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진심 강추!!
이렇게 KIA가 여러가지 콘텐츠를 소셜미디어와 접목하여 마케팅을 하고 있고 또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월드컵에서 그치치 않고 꾸준히 KIA Motors가 소셜미디어마케팅 시장에서 선두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The Broadening Reach of Social Media Marketing
Even though I had hyper-busy days last weekend, I should have updated more frequently ㅜㅜ
I am so sorry... but still love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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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article is about the radius of social media marketing... how far it has come!!
1. Social Networking Sites
Also known as "social networking services". Facebook, LinkedIn, Twitter, and other social network sites are being loved by many corporate marketers because these sites enable them to reach a larger group of audience with different genders, ages, and even interests. They are a very effective tool to reach demographically-targeted consumer groups. These consumers make fan pages on their social network services, which corporate marketers are really interested in. They can acquire a lot of demographic information through them. Moreover, companies distribute their online applications through these social network services and communicate with their consumers via these marvelous services.
2. Syndicated Videos
The use of videos as a marketing tool is increasing at an alarmingly fast rate. Corporates provide videos through YouTube and other syndicated video providers. Consumers are visually attracted by media contents created by companies. YouTube is definitely a harbinger in this field. This field will continue to grow as people post these videos on social networking sites or send them through i-phones.
3. Blogs
One of the very first social media, but yet still influential in the market. Blogs consistently provides high-quality contents on webs. Successful blogs attract thousands of people each day, establishing a powerful clientele. Through these blogs, companies can start up conversations or dialogues with their customers. Blogs are especially useful and effective in strengthening corporates' brand images. Blogs, though not popular as it was before, still enjoys their popularity and many corporates and consumers still express their deep interests toward them, which makes blogs a important marketing tool.
4. Review Sites
People frequently and consistently give their ratings on these review sites. Corporates keep their eyes close on these review sites because they are the places where corporate marketers directly gather information about people's preference over certain products. Although they account for a small percentage in social media marketing sector, their influence is not that minimal as their sizes are.
2010년 5월 12일 수요일
Commonly Used Social Media Tools
Today, we are going to see what social media are most used nowa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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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ings:)
1. Twitter(88%)
2. Facebook(87%)
3. LinkedIn(78%)
4. Blogs(70%)
5. YouTube(46%)
As you can see, Twitter, Facebook, LinkedIn, and Blogs are the top major 4 social media that are currently loved by many corporate marketers. It is noteworthy that, in 2009, Facebook ranked 4th while Blogs ranked 2nd. Although Blogs are still popular and powerful social media, it is less used than before. Facebook grew at a very fast rate and is currently employed as a marketing vehicle for many companies. There were some interesting facts to look at. Those who run small businesses were more likely to utilize LinkedIn while man tend to visit YouTube more than women. Twitter, by a small margin, won over Facebook:)
1. Tools used by those just getting started
2. Tools used by those using social media for a few months
3. Tools used by those using social media for years
Twitter is used by 96% of marketers who have been employing social media for years. It is also noteworthy that this group is a huge client of video than other groups.
4. Tools used by those who commit small v. large amounts of time
1. Those who spend a few hours a week are more avid users of video than those who work full-time with social media.
2. MySpace(which was often low in ranks) was used by 73% of those who commit more than 40 hours a week.
Universities and Social Media
안녕하세요... 어제는 AP 공부를 하느라고 아쉽게도 포스팅을 못했어요 ㅜㅜ 이제 AP가 완전히 끝났으니 열심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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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기업이나 연예인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사례들을 많이 올려왔는데요... 오늘은 좀 더 다른 주체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대학인데요... 3학년이 되면 메일함으로 미국 수십개의 대학에서 홍보메일들이 날라옵니다. 보통은 엄청 유명한 대학이 아니거나 관심이 없는 대학이면 바로 휴지통으로 보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요... 오늘 정말 우연치 않게 Ohio State University 메일을 잘못 클릭했습니다... (사실 별로 관심없잖아요?ㅋㅋ) 그런데 열어보니까 "아! 오늘은 이걸로 글을 쓰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보는게 훨씬 낫겟죠?
이 친숙한 아이콘들이란... Facebook부터 시작해서 YouTube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링크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Facebook란을 보면 Facebook을 사용해 다른 고등학생들, Ohio University 재학생들 심지어는 입학사정관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군요... YouTube란을 보면 현재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생활하고 있는지 video footage들이 올라와있다고 말하고 있구요... 이런 식으로 단순히 자기네 학교가 짱이라고 단순히 메일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과의 네트워크를 쌓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을 캐치해낼 수 있는데요:)
대학들도 요즘 점점 기업가적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교육이라는 성스러운 목적을 지닌 학교가 돈이 중심이 되는 기업가적 마인드로 운영된다는 사실에 혐오감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의 재정상태가 건전해야 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자산을 잘 관리하고 그 자산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는데... 그런면에서 기업과 많이 흡사한 모습을 보입니다. 실제로 기업가가 학교의 장이 되는 경우도 요즘 자주 보이구요.
이렇게 소셜미디어는 대학가에까지 발을 뻗쳤는데요... 좋은 학생들을 많이 유치해야 살 수 있는 대학에 입장에서 소셜미디어는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종류의 대학메일이 온다면 언제나 환영일 것 같네요:)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2010 World Cup = 2010 Social Media Marketing World Cup?
People all around the world are now enthusiastic about the 2010 World Cup, which will be held in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this june. As the public's fervor toward the World Cup escalates, many enterprises are now trying to take advantage of this world event, where millions of people are fixing their eyes not only on world-class soccer players but also on "COMPANY ADVERTISEMENTS." Traditionally, enterprises extensively focused on TV advertisements. However, now many companies are considering or actually utilizing social media such as Twitter and Facebook to garner huge attention from the public, which is their prospective customers. This time, I will introduce many different social media marketing strategies that companies are currently employing.
1. Sony Ericsson
Sony Ericsson paid about 0.3 billion dollars and became the official sponsor of the 2010 World Cup. Sony Ericsson dedicated almost all their marketing resources into the social media this year. They plan to communicate with soccer fans all around the world through Twitter, Facebook and YouTube. It is currently distributing its new online app for free and embedded "Worldcupedia" program on its mobile phones. With this service, soccer fans can send hot soccer playing videos to their friends. Sony Ericsson both uses social media and mobile platform to advertise itself.
2. Hyundai Motors
Then, why so many enterprises became fervid advocates of the social media marketing? First and foremost, companies can reach a wider audience at relatively low costs. It also helps companies establish tight relationship with their customers. Moreover, these marketing strategies do not have to abide by the rigorous regulations imposed by the World Cup Organization. Indeed, the 2010 World Cup is an another arena for firms who are fighting over prospective customers.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Coca Cola's Social Media Marketing Strategy
Coca Cola의 이 짧은 광고만 보아도 Coca Cola의 소셜미디어마케팅에 대한 생각들을 알 수 있는데요!
Coca Cola는 일단 소셜미디어마케팅의 엄청난 잠재력을 인식하고 다양한 소셜미디어들을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을 시행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코카콜라는 소셜미디어마케팅을 시행할 때 위에도 나와있듯이 "keep fans first"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을 강조하는데요. 이와 같은 내용은 밑의 동영상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위의 인터뷰를 통해 Coca Cola가 고객을 얼마나 중요시 여기는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데요. 따라서 Coca Cola의 소셜미디어마케팅의 대다수가 실제로 고객들이 참여하는 형식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중의 엄청난 호응과 관심을 끌었던 사례를 분석해보고자 하는데요. 바로~~~~
코카콜라에서는 자사의 상품이 팔리고 있는 206개 국가를 1년 동안 공짜로 여행할 3명의 지원자를 선발하였는데요. 이 소셜미디어마케팅이 주목 받는 이유들이 있다고 합니다.
1.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적절한 조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오프라인상으로 테스트를 치뤄야 했습니다. 또 온라인에서는 웹유저들이 자신들이 마음에 드는 후보를 투표하도록 하였는데요. 또 앞으로 3명의 지원자는 여행을 하는 동안 Facebook, Twitter, YouTube, Flickr 등에 자신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올려야 해서 여행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도 이 3명의 행보에 대해 엄청난 버즈를 만들 것으로 예상되서 큰 마케팅 효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선발과정에서 엄청난 버즈를 끌었기 때문에 향후 일어난 바이럴 마케팅의 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2. 웹유저들의 적극적 참여 유도
대게 대형 여행사나 기업에서 이런 여행 이벤트를 한다고 해도 대부분이 선발 단계에서 주목을 받을 뿐 지속적인 관심은 끌지못했던 것은 사실인데요. Coca Cola의 경우 고객들이 Twitter, Facebook과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여행의 컨셉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1년 동안 3명이 여행을 하게 되면서 웹유저들도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으므로 계속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반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공익성 강조
회사들이 하는 모든 이벤트들을 영리적인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Coca Cola가 내건 이번 여행의 컨셉은 "Happiness" 바로 행복 전도사입니다. 이러한 컨셉 또한 코카콜라가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웹유저들이 소셜미디어에 남긴 의견들을 반영하여 정한것인데요. 이처럼 공익성이 적어도 겉으로 강조되나보니 사회전반적으로 코카콜라의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Coca Cola의 소셜미디어마케팅 기법을 보시면 알 수 있겠듯이 고객이 중심이 됩니다. 고객들은 자신의 의사가 반영되는 것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 좀 더 호감을 가지게 되고 애착을 가지게 되고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죠. 소셜미디어마케팅은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Coca Cola의 소셜미디어마케팅기법은 획기적이면서도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가장 큰 난관!
2010년 4월 7일 수요일
소셜 미디어의 두 얼굴....
어제도 수행평가 하느라고 밤을 새느라 포스팅을 못했어요 ㅜㅜ 2AM의 잘못했어가 생각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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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셜미디어의 새로운 면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을 통해 기업이윤을 증대하고 소비자와 더욱 더 친밀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잘 관리한 소셜미디어가 회사에게 엄청난 이익들을 가져다 주는데요:) 반대로 소셜미디어 때문에 회사이미지가 나빠지고 더 나아가 매출이 감소할 수도 있는데요. 무슨 일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ㄱㄱㅆ
오늘의 주인공은 스위스 회사인 네슬레(Nestle)입니다. 현재 세계 1위의 nutrition and foods회사인데요. 네슬레의 가장 유명한 상품 중 하나인 KitKat 다들 아시죠?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이 KitKat에 관련되 이야기랍니다.
저도 학교 수업이 끝나고 피곤할때면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이 KitKat을 자주 먹곤했는데요. 진짜 먹기도 편하구 맛도 맛있어서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제품이죠. 요즘 이 KitKatdl Twitter, Facebook을 비롯한 social media에서 온갖 비난을 듣고 있다는데요.
30일 Wall Street Journal의 기사에 따르면 Greenpeace를 비롯한 국제환경단체들이 Nestle가 열대우림을 파괴하며 KitKat의 재료 중 하나인 팜오일을 생산하는 인도네시아 회사로부터 원료를 공급받고 있다며 Nestle를 비판하는 각종 글과 동영상을 social media를 이용해 확산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그 동영상을 실제로 봐야겠죠?
갑자기 KitKat먹기 완전 싫어지시죠ㅜ 종이를 분쇄하는(=열대우림을 파괴하는) 종업원이 이제 KitKat을 먹으면서 휴식을 취하려는데 알고보니 오랑우탄 손가락이 나오면서... 피까지 흘려주는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Give Orangutans A Break라는 것도 KitKat Breat와 대조를 이루며 매우 효과적으로 메세지를 전달하네요:) 오랑우탄 손가락이 나온 이유는 Nestle때문에 삼림이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처한 오랑우탄이 살 곳을 일어가서 그렇다고 합니다.
Nestle는 당연히 YouTube에게 이러한 동영상의 즉각적인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social media(개인 blog, Twitter, Facebook)등을 통해 발빠르게 퍼져나갔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초콜렛 불매운동이 벌어지기까지 했습니다. Nestle측은 이 인도네시아 회사와는 작년에 이미 거래를 끊었고 그 당시 공급받은 양도 전체 팜오일 사용분의 1.25% 밖에 되지 않는 적은 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estle는 상당한 타격을 입었죠. 일단 소비자들이 변심하고 기업이미지가 나빠졌으니까요 ㅜ
이렇게 최근 소셜미디어가 기업들의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잘못할 경우 오히려 이렇게 독약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기업들이 적극적이고 전문적으로 소셜미디어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